
경제
기대값이 무한대인 게임의 정당한 참가비는 14원이다
1713년 베르누이가 던진 문제는 기대값이 무한한데도 아무도 큰돈을 걸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25년 뒤의 답을 오늘 계산해보니 참가비 상한이 14원이었고, 같은 방식이 로또와 보험의 판정을 정반대로 갈랐다.

1713년 베르누이가 던진 문제는 기대값이 무한한데도 아무도 큰돈을 걸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25년 뒤의 답을 오늘 계산해보니 참가비 상한이 14원이었고, 같은 방식이 로또와 보험의 판정을 정반대로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