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의 작동원리 ⑦ — 상대가치평가, 멀티플이라는 언어
PER 10배는 싼가 비싼가 — 그 자체로는 답이 없다. PER·PBR·EV/EBITDA·PEG의 본질, 유사기업 선정의 함정,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의 근거, 그리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까지. 멀티플을 언어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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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10배는 싼가 비싼가 — 그 자체로는 답이 없다. PER·PBR·EV/EBITDA·PEG의 본질, 유사기업 선정의 함정,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의 근거, 그리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까지. 멀티플을 언어로 읽는 법.

흑자 기업이 무너지고 적자 기업이 살아남는 이유는 현금에 있다. 영업·투자·재무 세 현금흐름의 부호 조합으로 기업의 유형을 읽는 법, 그리고 FCF(잉여현금흐름)의 의미와 함정까지.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이다 — 이 한 줄에서 모든 게 시작된다. 재무상태표의 구조, ROE를 세 조각으로 분해하는 듀폰 분석, 부채비율과 레버리지의 양면까지. 회사의 체력을 재는 법.

매출 1조 회사가 적자일 수 있고, 흑자 회사가 부도날 수 있다. 이익의 5단계 여과, 영업이익이 왕인 이유, 발생주의와 현금주의의 간극, 그리고 흑자도산의 구조까지 — 손익계산서 완전 해부.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는 따로 읽으면 절반만 보인다. 세 재무제표의 역할 분담과 서로 맞물리는 연결고리, 그리고 DART 전자공시에서 직접 찾아 읽는 법까지 — 재무제표 3부작의 입구.

한국 시장에만 상장사가 2,600개가 넘는다. 전부 볼 수 없다면 좁혀야 한다 — 5관문 깔때기 설계, 거장들의 필터 비교, 그리고 ETF와 직접투자의 분기점까지. 종목탐색의 방법론.

주식은 종이가 아니라 기업의 소유권이다. 주가를 이익과 멀티플로 분해하고, 시장이 주는 수익(베타)과 내가 더하는 수익(알파), 그리고 샤프비율·MDD까지 — 주식 공부의 출발점.

왜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못 하는가.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절제의 우위를 확보하는 세 가지 도구 — 체력 관리, 도파민 관리, 타자화. 그리고 패시브 추종조차 90%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분산이 파산 확률을 어떻게 낮추는가, 시드머니가 작을 때 빠지는 함정,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의 시간 배분, 그리고 복리 곡선이 50대에 가팔라지는 이유.

확률의 두 가지 정의(빈도주의·베이지안), 시행 횟수와 확률의 수렴, 확신론자와 회의론자의 함정. 장기 투자가 통계적 우위를 갖는 이유와 그 우위를 측정하는 방법.

카지노가 도박꾼을 이기는 이유는 단 세 가지 — 확률·자금·절제.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갖춘 세 가지 우위를 카지노 비유로 압축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