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1,000종목을 사도 2.3종목이다 — 분산투자의 상한은 종목 수가 정하지 않는다
코스피 대형주 10종목을 21년치로 재보니 유효 종목수가 2.65였다. 평균 상관이 0.437인 국면에서는 1,000종목으로 늘려도 2.29에서 멈춘다. 분산의 바닥을 정하는 건 개수가 아니라 상관이다.

코스피 대형주 10종목을 21년치로 재보니 유효 종목수가 2.65였다. 평균 상관이 0.437인 국면에서는 1,000종목으로 늘려도 2.29에서 멈춘다. 분산의 바닥을 정하는 건 개수가 아니라 상관이다.

경기 국면별로 강한 자산은 다르다. 그러나 국면 예측은 번번이 틀린다 — 그래서 레이 달리오는 '사계절 전부'에 대비하는 길을 골랐다. 성장×물가 4국면과 올웨더 분산의 원리.